평택 고덕신도시 첫 상가…우성건영 '우성고덕타워'

상가전문 디벨로퍼인 우성건영이 삼성반도체가 들어서는 경기 평택 고덕신도시에 ‘우성고덕타워’(조감도)를 공급한다. 우성건영은 그동안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마곡신도시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상가를 성공적으로 분양해왔다.

우성고덕타워는 지하 5층~지상 16층, 연면적 3만2031㎡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이다. 배후 수요가 탄탄하다는 평가다. 고덕신도시는 삼성전자에서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전용 산업단지로 조성 중이다. 도보 거리에 5만여 명의 근로자가 상주하는 삼성반도체 고덕캠퍼스가 있다.

지난 7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3000여 가구 아파트의 첫 상가이자 독점상가이기도 하다. 분양가는 주변 경쟁 상가 대비 30%가량 저렴하다. (문의: 1566-0988)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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