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투자, 좀더 과학적으로 분석할 필요있다"

한경닷컴이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3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돈 되는 재건축 재개발> 저자 이정열(필명 열정이 넘쳐)씨가 연사로 나서는 '부동산 재개발 완전정복 교육과정'이 그것이다.

이씨는 재개발 투자가 주택의 형태나 연식, 구성원들이 다양하고 복잡해서 고려할 사항이 많다보니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몇몇 고수들의 경험과 안목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 하지만 재개발 과정을 좀더 과학적으로 사업성을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직접 수십 수백 개의 관리처분책자 내용을 하나하나 입력하고, 분류하고, 비교하고, 계산해 분석한 결과를 이번 교육과정에서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1회차에서 재건축 재개발 사업절차 및 용어, 조합원 자격, 입주권개수 기준 등 재개발 이론 등을 다루고, 2회차에서 재개발구역 정비계획 검색, 인근지역 및 재개발구역내 거래사례 분석, 예상감정평가액 추정 등 투자사례로 재개발 물건 분석하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3회차에선 현재 투자가치 있는 물건 설명 및 수강생들의 관심사항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과정은 11월 21일부터 3주간 저녁 7시부터 한국경제신문사 3층에서 열린다. 참가신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https://event.hankyung.com/seminar/estate191121/) 또는 전화(02-3277-9986)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3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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