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로 브랜드 컨셉 리뉴얼
전시 공간 ‘ACRO 갤러리’ 일반에 오픈
대림산업, 오는 21일 주거 컬렉션 'ACRO 갤러리' 공개

대림산업이 주택사업 브랜드인 '아크로(ACRO)'가 새롭게 리뉴얼하면서 전시공간인 ‘ACRO 갤러리’를 오는 21일 공개한다.

ACRO 갤러리는 신사동 대림 주택전시관(강남구 언주로 812) 3층에 마련됐다. 아크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다. 하이엔드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한다. ACRO 갤러리에서는 아크로만의 ‘비교불가한 희소가치’를 구현하는 상품과 기술력, 그리고 최고급 주거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ACRO 갤러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대림산업은 ACRO 갤러리 방문 고객들에게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크로가 직접 연구하고 세심하게 엄선한 콘텐츠가 담긴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지침서 ‘ACRO 가이드’ 3권 세트와 ACRO의 한정판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ACRO 갤러리의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날짜를 사전 예약하면, 아크로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패브릭 퍼퓸과 디퓨저 세트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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