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숭인동 일원에 오피스텔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가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21층 규모의 복합건물이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 지상 2~3층에는 오피스, 지상 3~21층에는 오피스텔 547실이 들어선다.

서울 핵심업무지구인 종로에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대기업 본사와 공공기관, 대학교, 대학병원 등이 인접해 있다. 이마트와 롯데시네마, CGV, 동대문쇼핑타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풍물시장, 국립의료원 등도 가깝다.

지하철 1·2호선 및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신설동역과 1·6호선이 지나는 동묘앞역을 이용할 수 있다. 29개 노선버스가 지나 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약 10분 거리에는 내부순환도로가 있어 서울 외곽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스카이브릿지와 옥상정원, 루프톱정원 등을 설치했다. 건축물의 조형미를 높이는 동시에 청계천 등을 조망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을지로 251 일원에 27일 문을 연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