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문가의 '아빠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부동산 투자 이야기'
경매 전문가의 '40% 이상 수익 내는 부동산 특수물건 투자 노하우'
21일(토) 오후 2시, 한국경제신문사빌딩 3층 강의장
9월 19일 한국경제신문사 3층 강의장에서 열린 특수물건 투자해법 세미나

9월 19일 한국경제신문사 3층 강의장에서 열린 특수물건 투자해법 세미나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 글로벌 경제 악재가 겹치며 'R(Recession, 경기침체)의 공포'가 거론되는 가운데 불경기에도 확실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경닷컴과 REM은 21일 ‘고수익 부동산 경매 특수물건 투자해법 세미나’를 연다. 유치권이 신고된 특수물건 경매가 왜 경기 침체기에도 고수익을 거둘 수 있는 투자방법인지 부동산 초보들도 알기 쉽게 강의할 예정이다.

세미나 1부는 농협·우리·기업은행을 비롯한 금융회사의 VIP 고객 대상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REM의 김용길 대표가 나서 최근 부동산 시장 동향과 전망을 강의한다. 아울러 부동산 경매와 공매의 기본 이해와 경기침체 시기 부동산 매수 방법에 대해 정리한다.

2부에선 경·공매 특수물건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블루문인베스트 김은기 회장이 나서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이 얽힌 특수물건 경매를 통한 투자해법을 제시한다. 유치권 유무에 따른 부동산 가격, 원금손실리스크와 수익률과의 관계, 특수물건 투자의 개념과 장점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실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19일 동일한 내용으로 먼저 치뤄진 세미나 참석자들은 김 대표의 강의가 아들에게 부동산 투자를 가르치기 위해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이어서 부동산 초보들도 이해하기 쉽고 유익했다는 평가했다.

아울러 김 회장의 강의는 특수물건 경매가 부동산 투자의 또 다른 접근법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다는 평이 나왔다.

이번 세미나는 9월 21일(토) 오후 2시, 2호선 충정로역 인근에 위치한 한국경제신문사빌딩 3층 강의장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event.hankyung.com/seminar/estate190919/) 또는 전화(02-3277-9986)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3000원. 현장 접수할 경우 신용카드 결제만 가능하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의 심화 과정인 '부동산 경매 특수물건 투자 실전 과정'도 예정돼 있다. 오는 11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까지 4번에 걸쳐 한국경제신문사빌딩 3층 강의장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22만원이고, 21일 세미나 참석자가 신청할 경우 3만3000원을 할인해 준다.
[한경부동산] 경기침체기, 부동산 투자 어떻게 할까?···21일(토) 세미나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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