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시장 동향과 전망, 경매와 공매에 대한 기본 이해
부동산 초보를 위한 유치권 신고된 특수물건 경매 투자방법 소개
19일(목) 오후 2시와 7시, 21일(토) 오후 2시 중 선택 가능
한경부동산 세미나

한경부동산 세미나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 글로벌 경제 악재가 겹치며 'R(Recession, 경기침체)의 공포'가 거론되는 가운데 불경기에도 확실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경닷컴과 REM은 오는 19일과 21일 ‘고수익 부동산 경매 특수물건 투자해법 세미나’를 연다. 유치권이 신고된 특수물건 경매가 왜 경기 침체기에도 고수익을 거둘 수 있는 투자방법인지 부동산 초보들도 알기 쉽게 강의할 예정이다.

세미나 1부는 농협·우리·기업은행을 비롯한 금융회사의 VIP 고객 대상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REM의 김용길 대표가 나서 최근 부동산 시장 동향과 전망을 강의한다. 아울러 부동산 경매와 공매의 기본 이해와 경기침체 시기 부동산 매수 방법에 대해 정리한다.

2부에선 경·공매 특수물건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블루문인베스트 김은기 회장이 나서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이 얽힌 특수물건 경매를 통한 투자해법을 제시한다. 유치권 유무에 따른 부동산 가격, 원금손실리스크와 수익률과의 관계, 특수물건 투자의 개념과 장점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실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특히 최근 3년간 실제 낙찰 받은 이십여 건의 특수 물건 중 단 한건의 실패사례 없이 고수익을 거둔 김은기 회장의 성공 노하우를 엿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세미나는 참석자의 일정을 고려해 19일(목) 오후 2시와 7시, 21일(토) 오후 2시 총 세 차례로 나눠 열리므로 가능한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event.hankyung.com/seminar/estate190919/) 또는 전화(02-3277-9986)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3000원.
경기침체기에 확실히 수익 내는 부동산 투자···19,21일 세미나 개최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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