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권, 법정지상권 등 법률 문제 해소를 통한 고수익 투자법 소개
한경부동산 세미나

한경부동산 세미나

경매 특수물건 분석 세미나가 열린다. 한경닷컴은 오는 19일(목)과 21일(토)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빌딩에서 ‘초보도 할 수 있는 고수익 부동산 경매 특수물건 투자해법 세미나’를 연다.

특수물건 경매는 유찰 과정에서 감정가격의 10~30%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져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군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권리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소수의 경매 전문가 영역으로 인식된다. 이번 세미나는 특수물건 투자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1부에선 남관현 착한부동산연구소장이 ‘불경기 때 더 많은 기회가 있는 부동산 경매·공매’를 주제로 강의한다. 경·공매를 통한 투자의 필요성에 대해 초보자도 알기 쉽게 정리하며 특히 행정계획 분석을 통한 접근법을 소개한다.

2부에선 김은기 블루문인베스트 회장이 ‘40%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부동산 특수물건 투자’를 설명한다. 원금손실 리스크와 수익률과의 관계, 특수물건 투자의 개념과 장점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실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특히 김 회장은 최근 3년간 이십여 건의 실제 낙찰 사례 중 단 한 건의 실패사례 없이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행사는 19일(목) 오후 2시와 7시, 21일(토) 오후 2시 총 세차례로 나눠 열린다. 내용은 모두 동일하므로 가능한 일정을 골라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전화(02-3277-9986)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3000원.
1회 특수물건 투자 세미나 개요표

1회 특수물건 투자 세미나 개요표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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