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케이, 한경국제부동산박람회 참가…주상복합 마케팅
경기도청 광교 이전으로 임대수요 확대 등 기대감 고조
전용면적 35~50㎡ 오피스텔 216실, 섹션오피스 235실


분양전문업체인 씨엘케이가 국내 유일 글로벌 부동산 축제인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REK:Realty Expo Korea 2019)’에서 수원 ‘광교 중앙역 SK뷰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광교중앙역 SK뷰는 공공기관부터 역세권, 명문학군 등 배후 임대 수요가 풍부한 광교신도시에 들어선다. 소형 오피스텔인데다 ‘도청 이전’ 호재까지 기대되는 오피스텔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씨엘케이측은 예상하고 있다.

‘REK 2019’에서 분양할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5~50㎡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 216실, 섹션오피스 235실, 상가 66실 등이다. 단지 인근에 2021년 광교신도시로 이전할 경기도청 신청사가 있다. 신청사에는 경기도의회, 경기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도시공사,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이 입주예정이다. 수원고등법원과 수원검찰청사가 준공된 광교법조타운도 멀지않다. 광교테크노밸리 △광교비즈니스센터 △R&D 융복합단지 CJ블로썸파크 △수원컨벤션센터 등이 배후에 있어서 오피스텔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광교중앙역 SK뷰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48 외 3필지에 지하4층 지상 10층 2개동으로 지어진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서울 강남까지는 차로 30분대에 닿는다. 앞으로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울권 접근성은 더 좋아진다.주변에 신풍초교와 다산중, 광교고 등 초중고와 아주대·경기대학교 등 교육시설도 갖춰져 있다.

박영신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yspark@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