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66㎡A 45실, 83㎡B 180실 등 225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조감도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조감도

대림산업(83,500 +2.83%)은 내달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번지 일대에서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으로 구성된 단지다. 이 중 552가구의 아파트는 지난 4월 분양했으며, 이번에는 225실의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전용면적 별로는 66㎡A 45실, 83㎡B 180실이다.

단지는 지하철 경의중앙선 일산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다. 일산역에서 급행 기준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18분대, 홍대입구역까지 23분대, 용산역까지 32분대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앞으로 고양대로가 위치했으며, 인근 고양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최상층이 49층(오피스텔 최상층 48층)인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설계됐다. 오피스텔임에도 주거용 평면을 적용했다. 거실에는 세련된 패턴의 디자인월을 적용해 공간감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닥에는 일반 마루보다 20㎜ 더 넓은 광폭 마루 를 적용해 입주민들에게 더 쾌적한 공간감과 안정감을 줄 계획이다.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한다. 고성능 헤파필터가 장착된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통해 외부의 오염된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공기를 정화한다.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실내 미니짐(Gym)이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는 단지 내부에 설치된다. 주택전시관은 일산동구 백석동 1307의 2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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