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2012년 8월 설립한 세현개발은 부동산 개발 전문회사다. ‘세상을 바꾸는 현명한 플래너’라는 슬로건 아래 사람과 도시와의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고 환경보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세현개발은 사업기획에서 타당성 검토, 금융회사를 통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조달 업무, 사업인허가, 건축시공, 분양업무, 계약자 관리 및 입주 업무 등 토털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시설 시행부터 도시정비사업, 도급사업도 할 만큼 사업영역 등이 넓다.

세현개발은 여러 곳에서 오피스텔과 상업시설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사강변신도시 힐스테이트에코 미사강변과 힐스테이트 미사역, 미사강변 그랑파사쥬, 미사강변 롯데캐슬 헤븐시티 등이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서는 세현CC(퍼블릭 18홀) 공사를 하고 있다.

세현개발이 이번에 선보인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는 동탄신도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122실 대규모 오피스텔로 동탄 호수공원 바로 앞에 있는 랜드마크 단지다. 호수공원 뷰를 누리며 단지 안에 대형 문화복합시설이 예정돼 주거부터 여가 문화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입지적으로나 규모적으로나 가치 높은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다.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는 지난 5월에 분양해 최고청약률 123 대 1을 기록할 만큼 이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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