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신도시 지원시설용지 비율 2.6%, 공실 리스크 안심
김포 G타워, 알짜 투자처로 주목

2019년 10월 입주예정인 김포한강신도시 G타워는 타 신도시에 비해 지원시설용지 비율이 2.6%에 불과하여, 지식산업센터의 희소가치가 상당히 높은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곳은 광교, 고덕, 미사강변 등 타 신도시와 달리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수 있는 지원시설용지 비율이 매우 낮다. 지역별 지원시설용지 비율은 광교 7.9%, 미사강변도시 4.5%, 고덕국제신도시 4%인 반면 김포한강신도시의 비율은 2.6% 이다. 그만큼 공실 리스크가 적고 투자가치가 높아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돼 분양률 70% 이상을 넘긴 상태다.

분양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분양가 3.3㎡당 500만원대로 합리적으로 책정됐으며, 하나자산신탁사가 책임준공을 보장하고, KB국민은행에서 중도금 40% 무이자 대출(개인신용도에 따라 변동)도 가능하다. 업체당 분양가의 최대 70~80%의 저금리 융자(업체 신용도에 따른 차등 적용), 입주 가능 업종 입주사 모두에게 취득세 50% 감면, 입주 후 5년간 재산세 37.5% 감면해준다. 또한 과밀억제권(서울수도권)에서의 이전 시 4년간 법인세(소득세)를 100% 감면하며, 이후 2년간 50% 감면되는 혜택도 있다.

이런 김포G타워는 인근 지식산업센터 대비 높은 전용률(지식산업센터 53.84%, 근린생활시설 61.95%)을 갖췄으며, 입주 후 실면적 외 서비스 발코니 실을 추가로 확장할 수 있어 보다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올해 7월 개통될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장기역 역세권에 위치해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를 잇는 프리미엄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문의 : 031-983-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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