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 84가구 모집에 1043명 몰려
내달 11일 당첨자 발표, 25일부터 계약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1순위 평균 5대 1로 마감

삼호와 대림산업이 인천 계양구 효성1구역에서 선보인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가 평균 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3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일반공급 청약접수 결과 61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284명의 수요자가 청약했다. 평균 5대 1의 청약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쳤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가 84가구 모집에 1043명이 청약해 1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 59㎡A는 181가구 모집에 1022명이 청약해 5대 1 △전용 74㎡는 142가구 모집에 697명이 청약해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동이며 전용면적 39~84㎡의 1646가구로 조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0월이다. 이 단지의 계약금은 1차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2월11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지며, 정당계약은 25~27일 3일동안 주택전시관에서 진행된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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