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협력사 17곳 시상
금강주택, 협력사 100여곳과 '상생 조찬회'

금강주택은 2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협력사 100여 곳과 금강주택 임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주택 앤(n) 협력사 조찬회’(사진)를 열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비전공유·동반성장·상호협력 증진 등을 위해 마련했다. 조찬회 후 올해 사업계획 발표와 발주업무 개선사항 등을 포함한 협력사 상생방안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2018년 우수협력사 17개사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최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영빈건설, 대진공무, 반도장식산업 등 3개사는 수의계약 특전을 부여받았다. 김태우 금강주택 사장은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은 금강주택이 꾸준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우수한 협력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상호 동반성장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다방면으로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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