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상권 상업용 빌딩 매매사례 분석

이번 주 ‘상업용 빌딩 실거래 사례 분석’에서는 선릉역 상권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선릉역 주변은 2호선(동서)과 분당선(남북)을 환승할 수 있는 높은 지하철 이용 편의성으로 인해 각종 금융기관과 기업체를 비롯해 이에 기반한 먹자 및 유흥상권이 두텁게 형성된 곳이다.

게다가 선릉역을 중심으로 북쪽으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선정릉이 있고, 남서 방향에는 진선여중고교 등 학교와 대형마트(이마트)를 낀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다.

따라서 테헤란로와 선릉역을 기점으로 높은 수준의 지가가 형성돼 있는 곳이다.

A지역은 은행, 카페 등이 위치해 있고 다양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사옥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빌딩이 2017년 9월 3.3㎡당 2억4206만원에 매매 됐다.

B지역은 호텔, 웨딩홀, 빌라 등이 있으며 유동인구가 풍부한 지역이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모텔 건물이 2018년 4월 3.3㎡당 8744만원에 매매 됐다.

C지역은 은행, 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사옥용 빌딩이 2014년 1월 3.3㎡ 1억9832만원에 매매 됐다.

D지역은 병원, 우체국, 아파트 등이 밀집돼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사옥용으로 사용 가능한 빌딩이 2018년 6월 3.3㎡당 3억7656만원에 거래됐다.
선릉역 상권 상업용 빌딩 매매사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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