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경기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아파트와 아이에스동서가 부산 용호동에 공급한 ‘용호동 W 주상복합아파트’가 ‘2018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하는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 편의성, 친환경성, 고객만족 등이 탁월한 주거시설에 주어지는 주택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아파트대상은 금강주택 ‘부산 개금역 금강펜테리움 더 스퀘어’, 시티건설 ‘루원시티 프라디움’, 라인건설 ‘아산테크노밸리 이지더원 5차’ 등 3개 작품이 공동 수상했다. 웰빙아파트대상은 동원개발의 ‘동탄2신도시 1차 동원로얄듀크’와 SK건설의 ‘동래3차 SK VIEW’ 등 2개 작품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오후 3시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이정선 기자 leew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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