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박지민 씨(왼쪽부터), 채상욱 씨, 양지영 씨.

박지민 씨(왼쪽부터), 채상욱 씨, 양지영 씨.

한경닷컴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내집 마련, 지금 해도 될까’를 주제로 부동산 세미나를 연다.

분양권 전문 강사와 부동산 전문 애널리스트, 연구소 소장 등이 시장을 전망하고, 수도권 유망 단지와 청약 전략 등을 소개한다. 분양권 전문 강사인 박지민 씨(필명 월용이)는 ‘8·2 대책 후 내집 마련과 분양권 투자 방향’에 대해 강의한다. 수강생들의 자산 상황과 가점, 시장 분위기 등을 분석해 당첨 가능한 분양 물량을 안내한다.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부동산애널리스트는 ‘2018~2019년 부동산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의한다. 그는 지금이라도 내집 마련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할 예정이다. 양지영 양지영R&C연구소장은 수도권 유망 단지를 집중 분석한다. 투자까지 염두에 둔 실수요자를 고려해 미래 가치가 높은 유망 현장을 소개한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리며 참가비는 3만3000원이다.

참가 신청을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3277-9913, 9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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