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건설, 청주 마지막 택지지구인 동남지구 내 아파트 공급

- 지구 내에서도 교통, 교육, 상업 인프라 누리는 핵심블록
택지지구 내 핵심블록 ‘청주 동남지구 대성 베르힐’

택지지구는 부동산 시장에서는 변치 않는 스테디셀러다. 정부 계획하에 모든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되기 때문이다. 택지지구의 공급이 점차 줄어들고, 부동산규제로 실수요자 위주로 주택시장이 변화하면서 입지가 뛰어난 택지지구 아파트는 더욱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같은 택지지구 내에서도 소위 ‘핵심블록’으로 불리는 좋은 입지가 있다. 교통·생활기반시설·교육·자연환경 등 인프라가 가까운 곳이다.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장점으로 많은 수요자가 몰린다. 핵심블록은 지구 내 주거 중심지로 부상해 택지지구 내에서도 주택가격에 많은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대성건설이 충북 청주시 동남지구에서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을 공급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성건설은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 B4, B6블록에서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을 공급할 예정이다. 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75, 84㎡로 구성되며 총 1507가구로 조성되는 대규모 단지다. 민간임대 아파트로 5년간 저렴한 임대료만 내고 거주할 수 있다.

동남지구 내에서도 탁월한 입지적인 장점을 가진 B4·B6블록에 위치한다. 가까이 있는 제1·2 순환도로를 통해 청주시 내외로 접근할 수 있다. 청주IC·서청주IC 등을 통해 경부·중부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돋보인다. 주변에 기 조성된 원봉공원뿐만 아니라, 동남지구 내 중앙공원이 조성되면 쾌적한 녹지환경이 갖춰질 예정이다. 가까운 곳에는 롯데마트와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한다. 운동초·운동중·상당고 등 각급 학교와 인접해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쾌적한 생활환경과 커뮤니티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 조경 실적 1위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조경의 설계 및 시공으로 참여해 친환경 주거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휘트니스센터 및 북카페·키즈카페·실버라운지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주거시스템도 완비할 예정이다. 무인경비시스템 및 원격검침시스템, 출입구 주차관제, 고화질CCTV, 풀터치형 주방TV, 스마트홈시스템, 무인택배, 비상벨시스템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에너지 절약을 위해 대기전력차단시스템 및 일괄소등스위치, 단열재, LED조명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575-13번지에서 전월 9일 문을 열고 선착순 동호수 계약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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