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음지도 캡처

사진=다음지도 캡처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있는 ‘뉴서울1차’ 아파트는 1988년 입주해 올해로 입주 30년차를 맞는 아파트다.

최고 14층, 7개동, 791가구 규모다. 전체 가구가 전용 39㎡의 초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신혼 부부, 자녀가 어린 3인 가구 등에 인기가 좋은 편이다. 화전초등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통학 부담을 덜 수 있다. 800m 정도 떨어진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을 이용하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다. CGV, 이마트, 작전1동주민센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한림병원 등이 주변에 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까치공원과 도두리공원, 농구장 등 인근 녹지 시설도 풍부해 여가 생활을 즐기기 좋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최근 이 단지 전용 39㎡ 5층 가구가 1억1900만원에 실거래됐다”며 “전세 시세는 7000만~8500만원 정도”라고 말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매매 시세 상위 평균가는 1억17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소은 기자 luckyss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