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호재부터 편리한 생활환경까지 모두 갖춘 아파트로 주목 받아
공급 가뭄 제주도 서귀포, '동호 아트리움' 아파트 분양으로 열기

서귀포 최대 규모인 1,800세대가 들어선 자리의 중심에 신규 아파트 '동호 아트리움'이 분양된다.

본 분양은 제주도에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이주 인구에 비해 신규 아파트의 분양이 적어 그동안 잠재되어 있던 구매 수요를 자극할 만한 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호건설㈜에서 시공하는 '동호 아트리움'은 동홍동의 골든블럭이라 할 만큼 주거 및 생활환경에서부터 개발호재, 인근 자연환경까지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12월 중에 153세대가 분양예정인 '동호 아트리움'은 기본적인 생활환경을 잘 갖췄다는 평이다.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플러스마트, 서귀포매일올래시장, 서귀포의료원, 서귀포제1청사 등이 위치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며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갖춘 서귀포초등학교, 서귀포중앙초등학교, 동홍초등학교, 서귀포중학교, 서귀포중앙여자중학교, 서귀포고등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가 가까이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걱정도 덜어준다.

1132도로(일주도로), 1136도로(중산간도로), 516도로(산간도로), 1115(산록도로),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해 교통 불편을 겪을 일이 없고 서귀포항,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문부공원, 칠십리시공원, 태평근린공원이 인근에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제주국제공항 개발호재를 가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총 사업비 4조 1천억원이 투입된 신제주국제공항은 향후 국제선 중심으로 운영 예정이라 활발한 유동인구로 인한 가치와 70만에 달하는 제주 도민을 위한 항공교통의 편의성을 함께 누릴 수 있게 한다.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을 기본으로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의 이미지를 더한 단지는 '동호 아트리움'에서의 품격 있는 삶을 꿈꾸게 한다.

신제주국제공항과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거점으로, 낙후된 동남권에 추가적으로 실시될 개발사업을 예상할 수 있는 ‘동호 아트리움’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토평동 826-3에서 견본주택을 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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