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 청주 최대 규모 택지지구

대원과 대원건설은 8일(목)에 충북 청주시 최대 규모 신도시인 동남지구에 공급한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의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12단지로 구성된 이 단지는 동남지구 C1블록과 B3블록에 각각 위치하며 총 1,382가구 규모다.

1단지는 전용면적 78~121㎡,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676가구로 구성되며 2단지는 전용면적 78~84㎡,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706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남지구는 약 205만㎡의 면적에 총 1만4768가구, 3만6000여명이 거주하는 청주 최대 규모의 택지지구로 향후 청주를 대표할 새로운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청주의 마지막 대단위 택지개발지구로 희소성까지 갖춰 미래가치가 높다.

청주시 최초 룸테라스를 적용한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는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 및 일조 등을 확보해 에너지 저감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면적별로 4~5베이의 혁신공간 및 드레스룸과 알파룸, 팬트리 등도 예정돼 높은 공간활용도가 기대된다.

또한 주동간 사선배치를 통해 전세대 공원, 녹지 단지중앙공원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GX룸,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청약일정은 8일(목) 1순위, 9일(금) 2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으로 1단지 C1블록과 2단지 B3블록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15일(목), 2단지 16일(금)이고 계약기간은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534번지, 행복한마을 분평주공5단지 건너편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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