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CCIM), ‘뉴스테이 개발과 향후 과제’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CCIM(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한국협회(회장 김용남)가 ‘CCIM 정례 부동산세미나’를 오는 11일 오후 7시 서울지하철 2호선 선릉역 4번 출구 인근 한경아카데미 강남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부동산 세미나에서는 ‘뉴스테이 개발사례 및 향후과제’라는 주제로 뉴스테이 시범단지(서울 신당동) 시행사인 파로스에셋 임환준 이사가 발표한다. CCIM 정회원을 비롯하여 뉴스테이에 관심을 갖고 있는 비회원도 참석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CCIM 정회원은 무료이고 정회원 외 참가비 1만원이다.

‘CCIM한국협회’는 CCIM(미국 부동산투자분석사) 자격취득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CCIM교육은 부동산 금융분석, 시장분석, 임대차 분석 및 투자분석으로 구성되고 과정별 강의 시간은 20시간이다. 오는 30일부터 9월1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미국에 본회를 둔 부동산투자분석단체인 CCIM협회에는 세계 35개국에서 1만6000여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CCIM한국협회(www.ccimkorea.com)는 2002년 설립돼 CCIM 자격을 취득한 정회원 1100명과 예비회원 700여명을 포함, 1800명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 단체다. (02)2052-8005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