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오는 22일까지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토목, 건축, 전기, 기계설비, 플랜트, 안전, 관리 등이다. 홈페이지(ssyenc.incruit.com)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을 통해서만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 인원은 최대 60명 선이다.

지원 자격은 2016년 2월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중 4년제 대학 이상 해당 분야 전공자로 해외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채용 후에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지사 및 현장과 국내 현장 등에서 직종별로 6개월~1년 실무연수를 한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