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월 부동산 투자전략] (분양 하이라이트) 인천 '신현 e-편한세상ㆍ하늘채'

대림산업(지분 60%)이 인천 서구 신현동에서 '신현 e-편한세상 · 하늘채'(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신현 e-편한세상 · 하늘채는 16만3872㎡의 대지 위에 지하 2층~지상 33층,36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총 3331채로 인천 서구에서는 최대 규모다. 조합원분이 1850채이며 일반 분양 물량은 1116채다. 임대물량도 365채가 있다. 전체 분양 물량의 62%인 700채가 국민주택규모(전용 85㎡ 이하)인 중소형이다.

주택형별 일반분양 물량은 △83㎡ 187채 △84(A)㎡ 63채 △109㎡ 73채 △109(A)㎡ 96채 △109(B)㎡ 104채 △109(C)㎡ 177채 △134㎡ 49채 △144㎡ 2채 △186㎡ 193채 △206㎡ 172채 등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70만원 선이다. 후분양단지로 입주는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과밀억제권역에 있는 신현 e-편한세상 · 하늘채는 취득(내년 2월11일까지) 후 5년 이내에 양도하면 전용 면적 149㎡ 이하는 양도차익의 60%를 감면받게 된다. 이 단지는 149㎡ 이하 물량이 전체 일반분양 물량 중 67%(751채)를 차지한다.

이 아파트가 있는 인천 서구지역은 경인운하 개발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라지구),가정오거리 도시재생사업,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건립 등 각종 개발호재의 중심지다. 인천 서구에는 경인운하의 핵심 시설인 터미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서구 경서동 · 연희동 · 원창동 일대의 청라지구는 국제업무 · 관광 · 레저 중심단지로 개발되고 있다. (032)577-5744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