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공사비 1925억원),광교신도시 생태하천 및 특수구조물 조성공사(공사비 1412억원)의 턴키(설계 · 시공 일괄입찰) 공사를 따냈다고 26일 밝혔다.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은 기존 건물을 헐고 연면적 11만4954㎡ 규모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현대건설은 또 제주해군기지 건설 2공구에서도 대림산업 컨소시엄에 28%의 지분으로 참여해 공사를 수주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