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에서 '성복 힐스테이트'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곳은 비과밀억제권역으로 올해까지 미분양주택을 취득할 경우 향후 5년간 양도세를 100% 감면받는다.

성복 힐스테이트는 119~222㎡ 2157가구로 이뤄진 중대형 아파트단지로 특히 2 · 3단지는 타워형으로 설계돼 조망이 좋다. 또 주변이 광교산으로 둘러싸여 쾌적성도 높은 편이다.

무엇보다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이 좋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오는 6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용인~서울간 고속도로가 뚫리면 성복 힐스테이트 2단지에서 약 900m 거리에 있는 성복IC를 통해 서판교 IC와 고등IC 등을 거쳐 종점인 헌릉로에 연결된다.

또 지하철 신분당선(정자~수원)도 수지 연장사업(18km 연장)이 진행 중이어서 2014년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지하철 성복역 예정지까지는 도보로 10분 거리다.

각종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는 물론 신세계 백화점이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용인외고,수지고,풍덕고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031)718-3600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