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가 선정하는 '2008년 상반기 주거문화대상' 시상식이 2일 본사 빌딩 18층 다산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화건설 김현중 사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16개 부문별 수상업체 관계자,본사 신상민 사장과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한경주거문화대상에는 총 62개 주택업체가 응모해 경합을 벌인 결과,종합대상에는 한화건설이 응모한 주상복합아파트 '서울 뚝섬 갤러리아 포레'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파트부문 대상엔 한라건설과 성우종합건설.경기도시공사,웰빙아파트부문 대상은 대우건설.대림산업,주상복합부문 대상은 LIG건영 등의 응모작이 각각 뽑혔다.

브랜드부문 대상에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와 동부건설의 센트레빌이 선정됐다.

베스트경영 대상에는 포스코건설,고객만족 대상에는 한호건설,단지조경 대상에는 우남건설,환경친화 대상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홈네크워크 대상에는 GS건설,마케팅 대상에는 대림건설,우량기업 대상에는 에이스종합건설,타운하우스 대상에는 동문건설과 화성개발,리조트 대상에는 보광,디벨로퍼 대상에는 일레븐건설,해외부문 대상에는 쌍용건설이 결정됐다.

글=박영신/사진=김영우 기자 yspark@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