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 상암 카이저팰리스 클래식 분양

우림건설(대표이사 부회장 沈榮燮)은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1641번지에 지하3층, 지상 33층 2개동 규모의‘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을 분양한다.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118.60㎡(35.87평) 58가구, 162.68㎡(49.21평) 58가구, 163.78㎡(49.54평) 60가구, 192.53㎡(58.24평) 60가구, 309.09㎡(93.49평) 2가구, 326.89㎡(98.88평) 2가구 등 총 240가구로 구성되어있으며 평당분양가는 118.60㎡(35.87평) 2,230만원 ~ 326.89㎡(98.88평) 3,033만원 선으로 책정되었으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50% 무이자융자를 시행하고 있어 투자상품으로도 각광 받을 전망이다.

상암 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월드컵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상암택지개발1,2지구내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월드컵경기장, 동북아 중심의 집약도시로 거듭날 상암DMC 등의 개발호재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한강이 인접하여 쾌적한 녹지환경과 한강조망권을 자랑하고 있다.

사업지 바로 인근에 홈에버 월드컵점과 마포농수산물센터가 위치하고 수색역 방향으로 재래시장이 있어 대규모 공원과 더불어 쇼핑 및 생활이 자유로운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접한 월드컵경기장에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교육문화센터 등이 있어 자유로운 여가활동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 내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는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 평화공원, 한강시민공원 등 여의도공원의 15배에 해당하는 뉴욕 센트럴파크와 같은 크기인 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하늘공원은 총면적 5만 8천여 평으로, 서울 전 지역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를 갖추고 있는 동시에 아름다운 억새풀과 민들레, 토끼풀, 구설초 등을 식재해 동식물의 서식지가 될만한 광활한 초지로 조성하고, 3만 마리 이상의 나비를 풀어놓아 자연스런 생태계가 되도록 하여 서울시민의 쉼터로 거듭 난지 오래다.

한편 노을공원은 총면적 10만 3천여 평의 공원으로 9홀 퍼블릭 골프장과 자연 식생지 및 산책로로 조성되어 있고, 8만 9천여평 규모의 난지천 공원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오리연못, 잔디광장, 축구장 등 여가 및 운동시설이 있다. 또한 하루 5,000톤의 난지연못물을 하천으로 흘려 보내고 갈대와 버들이 우거진 자연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이외에도 총면적 15만 3천여평 규모의 평화의 공원은 월드컵공원 전체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7,400평의 난지호수와 희망의 숲 등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이자 살아있는 자연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23만 5천여평의 한강시민공원은 선착장, 요트장, 캠프장, 자전거도로 등이 있고 중앙지역에는 운동장, 잔디마당 등이 꾸며져 있다.

세계 최고의 인프라를 갖춘 동북아의 새로운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날 상암DMC는 1조 1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동시에 서울시와 중앙정부의 적극적 지원으로 첨단, 디지털미디어, 엔터테인먼트, IT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는 2010년 완공예정으로 정보통신부, 문화관광부 및 MBC, KBS, LG, SK 등 대기업의 입주로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특징>
단지 부대시설로 휘트니스센터, 8타석 골프연습장, 남•녀 사우나, 25m 4레인 수영장과 노래방, 영화관, 당구장, 파티하우스, 와인바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이대 목동병원과 연계된 의료서비스와 수치료실이 갖추어져 있다. 이러한 부대시설은 썬큰시설로 처리되어 자연환기와 자연채광을 그대로 누리실수 있어 문화여가 생활을 원스톱으로 이용,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상암카이저팰리스 각 세대에는 각방과 거실에 천정 매립형 에어컨이 기본 설치되어 별도의 에어컨을 설치하는 번거로움 없이 깔끔한 천정 매립형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열교환식 환기 시스템이 각 방과 거실에 천정매립형으로 설치되어 스위치만 누르면 신선한 외부공기 유입 및 오염된 실내 공기를 실외로 배출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더불어 안방과 거실에 산소발생기를 설치하여 인체가 필요로 하는 최적의 산소를 제공하여 산소부족으로 인한 두통, 답답함이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첨단 디지털 시스템인 위치인식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치인식 시스템을 통해 단지 및 세대내에서 등록된 무선RFID 이용, 노약자의 위치를 추적관리하여 위급상황 시 휴대용 무선RFID 비상버튼을 누르면 관리실, 세대월패드 및 지정 번호로 자동 통보되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며, 입주자 정보확인을 통한 공동현관 자동개폐와 동시에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탑승 후에도 버튼을 누르지 않고 주거층으로 자동 이동하는 입주자 정보확인을 통한 ONE PASS 시스템으로 입주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돕고 있다.

또한 월패드를 통해 이웃간의 화상통화와 방문자의 사진저장이 가능하며 전기,수도,온수,난방 사용량과 단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집밖에서 휴대폰과 PC, ARS를 이용한 난방, 조명제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무동작 감지시스템으로 장시간 동안 움직임이 없을 시 응급상황으로 간주하여 단지 내 상주하는 관리요원이 출동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우림건설과 이대 목동병원이 의료서비스 업무협약 체결로 입주자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교통환경>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 주변이 상암택지개발지구로서 도로여건 및 교통인프라가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가능하고 성산대교, 가양대교 이용 역시 편리하다. 또한 월드컵대교가 신규 착공될 예정으로 보다 빠른 교통망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6호선 수색역, 월드컵 경기장역, 경의선 수색역이 도보로 12분내에 위치하여 있고 2009년 공항철도 DMC역이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상암택지지구와 상암DMC를 순회하는 경전철(모노레일)이 설치예정이다.

우림건설 원완권 사장은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상암DMC의 미래가치와 한강, 공원, 골프장, 상암월드컵경기장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중심이 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상암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11월 6일(화)에 월드컵 컨벤션홀에서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대표를 강사로 모셔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 부동산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주예정일은 2010년 11월이다.

문의전화 : 02-374-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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