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와 인천 강화군은 16일 강화군청에서 안덕수 강화군수,권홍사 건단련 회장,최영철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등 4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짓기'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강화 사랑의 집짓기'사업은 올들어 네 번째로 강화군이 강화읍 용정리에 제공한 3270㎡(989평)의 부지에 건단련이 모금한 25억원의 성금을 투입,지상 4층(30~4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게 된다.

내년 1월에 착공,11월쯤 준공예정이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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