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000720]은 28일 용인 상현 힐스테이트(860가구)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8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평형이 마감됐다고 29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3자녀 특별공급을 제외한 188가구 분양에 3천181명이 신청해 16.9대 1을 기록한 127㎡형이었고, 216가구를 분양한 160㎡형이 8.2대1, 205가구를 분양한 158㎡형이 6.0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용인 상현 힐스테이트는 다음달 6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같은 달 11-13일 계약이 진행되며, 입주는 2009년 10월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k02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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