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접수만 평균 46.7대 1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부지에 들어설 '서울숲 힐스테이트'가 국민은행 접수만으로도 4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평형 1순위 마감됐다.

현대건설은 15일 '서울숲 힐스테이트'의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국민은행을 통한 접수만 평균 4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다른 은행을 통한 접수까지 합칠 경우 50대 1을 가뿐히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35평B형으로 193.5대 1이었으며 24평A형도 1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sung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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