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법정관리를 벗어난 한신공영의 신임 대표이사 회장에 이 회사를 인수한 코암시앤시개발의 최용선 회장이 28일 취임했다.

한신공영은 또 이날 기존 임원 8명 가운데 7명의 사표를 수리하고 새 임원진 7명을 선임했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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