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단지와 첨단 산업단지가 건립되는 등 경제자유구역으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인천 송도신도시가 다음달 초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다음달 5∼10일께 예정된 송도신도시내 아파트 3차 동시분양을 앞두고 서울 경기지역 청약 예정자들이 인천으로 위장 전입하는 등 투기 바람이 우려됨에 따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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