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은 서울 5차 동시분양을 통해 구로구 고척동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인근 옛 장미아파트를 헐어내고 새로 짓는 '삼환로즈빌'을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25∼39평형 6백가구 규모로 분양가는 1억5천4백만∼2억8천4백만원이다.

6백가구 가운데 조합원분 3백30가구를 제외한 2백7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온돌마루 바닥재 등 환경친화적 마감재를 사용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입주는 2004년 12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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