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건설 업체인 우남종합건설이 다음달 4일부터 경기도 광주시 삼동에서 '우남 퍼스트빌'아파트 3백43가구를 공급한다.

32평형 단일평형으로 평당 분양가는 4백47만∼4백59만원이다.

중도금 이자 후불제를 적용,계약자들의 자금부담을 줄였다.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조망권과 일조권을 최대한 확보한 게 특징.

1백73%의 용적률을 적용해 전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주변 간선도로를 이용하면 분당과 서울진입도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분당 오리역 옆에 개설됐다.

(031)267-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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