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호평 평내 마석 등 남양주지역 3개 택지지구에서 단독주택지 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2백82필지 3만5천여평을 추첨 및 경쟁입찰을 통해 공급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단독주택지 2백31필지 △상업용지 22필지 △근린생활용지 29필지 등이다.

필지별 면적은 60∼6백평이며 단독택지 분양값은 평당 1백80만∼2백80만원으로 책정됐다.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는 상업용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의 입찰예정가는 평당 2백60만∼5백70만원이다.

단독주택지는 신청금 1천만원만 내면 1인 1필지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10일 신청접수를 받고 22일에 추첨을 실시한다.

상업 및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신청에 제한이 없다.

29일 신청 예약금을 받는다.

입찰은 6월4,5일 이틀동안 실시된다.

(02)550-7070∼2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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