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체인 계룡건설산업이 올해 경기도 용인,충남 천안과 대전 등 3개 단지에서 총 1천5백59가구의 ''리슈빌아파트''를 일반에 분양한다.

올해 분양할 단지들은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지게 되는 택지개발지구에 지어지는데다 전가구가 일반 분양분인 점이 특징이다.

오는 3월에는 천안 두정동 북부토지구획정리지구 1∼3블록에 들어설 29,33평형 아파트 3백80가구를 공급한다.

9월에는 용인 동백지구 C4블록에서 33평형 5백95가구를 일반에 선보인다.

11월엔 대전 유성구 노은택지2지구 7블록에서 37∼60평형의 중대형 5백84가구로 이뤄진 리슈빌을 공급한다.

(042)480-7231∼9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