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가 내달 9일부터 인천시 남동구 도림택지개발지구내에 6백42가구 규모의 ''그린빌 아파트''를 공급한다.

30평형 1백90가구,33평형 4백52가구로 구성됐다.

평당 분양가는 30평형 3백20만원,33평형 3백30만원선이다.

개발제한지역으로 둘러싸여 자연경관이 수려한 전원단지로 꼽히는 도림택지개발지구는 앞으로 1천3백56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와 3천평 규모의 근린공원,어린이 공원 2곳이 들어선다.

내달 9일부터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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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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