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시개발공사는 20일 서울 거여지구 등 8개 아파트지구 단지내 상가점포 약국 유치원 등 15개를 선착순으로 일반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또 신내·도봉 등 13개 아파트지구내 상가 26개를 임대공급한다.

일반분양되는 상가점포는 거여지구를 비롯 도봉1·2,월계6,공릉2,신정2,봉천지구 등에 있다.

분양가격은 월계6지구 3평형이 7백77만원선으로 가장 싸며 봉천지구 41평형이 8천6백57만3천원으로 가장 비싸다.

병원과 약국은 거여지구에서,유치원은 신트리지구에서 각각 분양된다.

신내지구 등에서 임대공급되는 26개의 상가는 분양면적이 5∼1백40평,임대보증금은 1백40만∼6백38만원선이다.

월 임대료는 4만6천∼2백12만6천원선.처음 임대차기간은 2년이며 그후 1년마다 재계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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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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