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대전 중구 목동에 짓는 ''선화동 금호 한사랑아파트'' 잔여분을 선착순으로 분양중이다.

모두 16∼75평형의 9백75가구로 이뤄져 있다.

분양가는 3층∼최상층 기준으로 4천7백84만∼2억9천7백만원이다.

현장내 분양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오는 9일 계약을 맺는다.

최고 1억2천만원까지 융자를 알선해준다.

중앙초등교,충남여중·고교가 가깝다.

단지내 산책로와 테마형 공원을 갖춘 환경친화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내년1월 입주예정이다.

(042)221-5680∼3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