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산업은 29일 다솔주택과 함께 판교인터체인지 부근인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의 한국도로공사 앞에 ''판교 프라임레지던스'' 17가구를 짓기로 하고 현재 선착순으로 분양중이다.

대지는 3천4백45평이며 인·허가와 대지조성을 마친 상태다.

필지당 1백70∼2백평으로 구획되며 땅값은 평당 2백80만원,건축비는 평당 4백50만원이다.

프라임산업은 강남구 삼성동에 ''프라임레지던스 컨셉하우스''를 건립,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에 개방하기로 했다.

지하철 삼성역 인근에 있는 이 전시관은 내부의 인테리어만 실제공간처럼 꾸미는 일반 모델하우스와는 달리 건설에 쓰이는 자재를 그대로 사용한 실물주택이다.

프라임산업은 또 파주시 교하면의 SBS프라임레지던스 1백6가구와 남양주 수동면의 프라임레지던스 1백가구 등의 건설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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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식 기자 hsso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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