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경기도 안양 호계동에 짓는 "안양 산업기자재 유통단지"에 입주할 조합원을 모집중이다.

3만7천여평의 부지에 쇼핑동과 지원동 및 34개동의 상가로 이뤄져 있으며 쇼핑동엔 작년말 까르푸가 입점한 상태다.

분양대상은 상가 3층의 전용 8.5평인 3백57개 점포다.

분양가는 위치에 따라 6천5백만~8천9백만원이다.

또 지원동에선 지하 1층의 대형 사우나와 식당(평당 7백만원),지상 2층의 금융기관(평당 5백50만원),3층의 병원(평당 5백만원),5~7층의 사무실과 스카이라운지(평당 4백만원)등이 분양된다.

시행자는 "서울.경기 산업중기계 협동조합"이다.

오는 8월 입점예정이다.

*(0343)479-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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