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경기도 수원 영통지구 안에 짓는 소형 아파트 1천40가구에 대해 오는 16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한국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하는 이 아파트는 14평형 2백8가구와 19평형 4백16가구,23평형 4백16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평당 분양가는 3백10만~3백40만원 선이다.

분양가의 75%까지 융자가 알선되며 초고속 정보통신망이 설치된다.

23평형의 경우 부부전용욕실이 갖춰진다.

주변에 삼성전자 경희대 아주대 등이 있다.

42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30분이면 서울 강남에 닿을 수 있다.

내년 7월 입주예정이다.

*(0331)2239-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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