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구 주택공제조합)은 정부출자기관으로 전환하고 회사명이 변경됨에 따라 새 심볼마크를 확정하는 등 기업이미지 통합작업을 마쳤다.

새 심볼마크는 내집 마련에 대한 국민들의 희망을 붉은 원으로 형상화하고 그 안에 집모양의 오각형을 넣어 희망 안심 등을 표현했다.

또 전체적으로 화폐모양으로 디자인을 해 주택금융기관으로서의 신뢰성을 강조했다.

백광엽 기자 kecorep@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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