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테헤란로에 짓는 고급 아파트 "디오빌" 4백57가구를 분양한다.

오는 22일 르네상스호텔 옆에 견본주택을 열고 25~27일 청약을 접수한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분양받을 수 있다.

16~47평형에 지하5층 지상26층 1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평당분양가는 6백만원선이다.

초고속정보통신 1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해 초고속 인터넷서비스가 가능하다.

홈오토메이션,디지털 도어록,무인전자경비시스템이 설치된다.

조깅트랙,바베규 파티장,체육시설 등 편의시설도 아파트 안에 갖춰진다.

주로 소형평형으로 구성돼 벤처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임대사업을 하기에 적합하다.

지하철 2호선 선릉역과 역삼역까지는 걸어서 5분 거리다.

2002년 6월 입주예정.

*(02)563-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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