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 45에 있는 삼성아파트 113동 904호(32평형)가 오는 15일 서울지법 북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

92년에 준공된 이 물건(사건번호 99-37849)은 21층중 9층으로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이다.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창동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며 초.중학교가 가까이에 있다.

인근에 관공서도 있어 생활하기에 편리하다.

소유자가 살고 있으며 등기부상 2건의 근저당과 가압류 3건,압류 1건 등은 낙찰후 모두 소멸된다.

최초감정가는 1억6천만원이었으나 1회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1억2천8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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