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사장 김윤기)는 다음달 8일부터 제주연동지구에서 상업용지
51필지, 8천8백30평과 근린생활시설용지 13필지 1천5백18평등을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업용지는 필지당 면적이 78~4백86평이며 공급가는 평당
3백4만~3백9만원씩이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필지당 82~2백14평이며 평당 2백52만~2백59만원에 공급
된다.

상업용지의 경우 7백~9백%의 용적률이 적용돼 최대 15층까지 건물신축이 가
능하다.

제주연동지구는 신제주권의 행정 관광 상업 중심지이며 교통여건이 좋은 신
흥개발지역이다.

신청자격은 상업용지의 경우 1순위가 연동지구 용지보상용 채권수령자이며,
2순위는 근린생활시설용지와 함께 일반 실수요자이다.

*(062)20-1000,1043 방형국 기자 bigjob@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