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컨설팅은 경기도 파주시 교하면 산남리와 송촌리에서 1백가구의
전원주택 동호인을 모집하고 있다.

산남리에는 78가구의 전원주택지가 조성되는데 평당 분양가는 60만원으로
인근 전원주택지에 비해 20~30%싼 가격이다.

이단지는 현재 방송관련동호인 등 38명의 입주가 확정된 상태다.

또 송촌리에서 분양하는 단지는 한강이 내려다 보이고 북한을 바라볼수
있는 뛰어난 조망권을 갖고 있어 실향민들을 중심으로 분양하고 있다.

평당 가격은 90만원으로 13가구가 입주하게 된다.

두단지 모두 자유로변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며 모두 동호인 형식으로
단지를 만들기 때문에 등기상의 문제가 없고 가격이 싸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국개발컨설팅은 2백만원대의 싼 가격으로 목조주택을 지어준다.

문의 (02) 3141-7777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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