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전문업체인 건국헤지펀드가 이천시 마장면 해월리 덕평 인터체인지
인근에서 55필지의 전원주택지를 분양하고 있다.

분양면적은 가구당 1백57~2백54평형까지 다양하며 분양가는 평당 46만~62
만원선이다.

이 전원주택지는 대형단지의 이점을 살려 단지내에 골프연습장과 전용
등산로, 각종 운동기구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마장면 해월리는 용인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지점
으로 인근에 각종 교육시설과 은행 및 의료시설 각종 편익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또 단지는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10분거리에 골프장 및 이천온천
등이 있어 레저생활을 즐기기 편리하다.

이 전원주택지는 토목공사후 곧바로 대지로 형질변경돼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고 건축시기를 수요자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02)539-0033, (0336)638-2132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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