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행은 14일 인천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일반 2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7차 서울지역 동시분양에서 3명만이 신청, 전평형에서 모두
4백74가구가 미달됐다고 발표했다.

또 국민주택의 경우 한명도 신청을 하지 않아 공급물량인 2백8가구가
모두 미달됐다.

< 조주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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