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행은 2일 지난달 실시된 서울지역 6차 동시분양 민영주택 청약결과
오류동 동부2차아파트 42평형등 6개평형이 최저채권액인 1만원에 당첨됐다
고 밝혔다.

최저액으로 당첨된 아파트는 서울거주 7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
한 오류동 동부2차아파트 39평형과 42평형, 개봉지구 한마을아파트 45평형
등 6개평형이다.

또 서울거주 7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옥수동 중앙하이츠 42평
형은 최고액인 5천6백59만원에 당첨됐으며 송파동 현대아파트 33평형도 상
한액인 1천7백87만원에 당첨됐다. < 김남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3일자).